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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오묘한봉투산책> 여유와 상상으로 나와 너를 알아가는 성북동 산책 ③
Part 5 : 길상사골목의 내리막길 끝에서 골목을 가로질러 끊어버리는 차도가 나온다. 드문드문 차들이 지나가기는 하지만 대체로 조용하...
신형섭  |  2016-07-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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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봉투산책> 여유와 상상으로 나와 너를 알아가는 성북동 산책 ②
Part 3 : 느낌가게산책은 햇볕 뜨거운 일요일 오후 버스정류장에서 시작했다. 첫 장소인 성북동 ‘느낌가게’로 가기 위해 작은 마을버...
신형섭  |  2016-07-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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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봉투산책> 여유와 상상으로 나와 너를 알아가는 성북동 산책 ①
Prologue“어떤 일 하세요? 뭐 하는 사람이세요?”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 일반적으로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이 평소에...
신형섭  |  2016-07-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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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①
Prologue봄이 왔다. 사실 꽤 예전에 왔다. 심지어 이미 끝나간다. 뒤늦게 왜 이제서야 봄 이야기를 할까? 여태까지 별로 하고 싶...
신형섭  |  2016-05-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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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②
꽃밭에 잡초평일 오후 두 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홀로 산책을 한다. 공원에 꽃이 잔뜩 피어있다. 대학생 커플이라는 꽃과 그들이 만들어...
신형섭  |  2016-05-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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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면 버스를 타고 선암사로 가라 ②
순천만 생태공원난 왜 자신이 비참해지는 곳을 스스로 찾아간 것일까? 수많은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무리지어 다니며 즐겁게 웃고 떠들고, 수...
신형섭  |  2016-05-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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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면 버스를 타고 선암사로 가라①
누군가 내게 물었다.“왜 순천으로 여행을 왔어요?”나는 조용히 모자를 벗고 완전히 밀어버린 머리를 보여주며 말했다.“선암사에 가려구요....
신형섭  |  2016-05-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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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포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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