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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안개 속으로 숨어버린 에펠탑
누구에게나 로망의 나라가 있다. 나는 어릴 적부터 프랑스 파리가 바로 그러했다.늘 상상에서만 바라보던 파리에 직접 오게 된 건 꿈과 다...
지선미 글·사진  |  2018-05-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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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공기 속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났을 당시에만 해도 유럽은 한참 떠들썩했다. 11.13 프랑스 파리테러 사건이 일어난 11일 뒤에 곧장 유럽행이었다. 가족들의...
지선미 글·사진  |  2018-04-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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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마리엔 광장에서의 기억
독일 뮌헨의 중심인 마리엔광장을 가려고 나서려던 참이었다. 날씨를 확인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나뭇가지 사이로 우중충한 하늘이 모습을 ...
지선미 사진·글  |  2018-04-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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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슈반슈타인성, 아쉬움을 뒤로한 채
암스테르담에서 야간열차를타고 독일 뮌헨으로 넘어갔을 때다. 야간열차에 신기하게도 조식이 있었다. 빵과 따뜻한 차로 간단히 끼니를 떼웠다...
지선미 글·사진  |  2018-03-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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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을 만나, 다시 오고픈 로마
뮤지션들의 연주를 듣다가, 다시 걸음을 옮겼다. 포로로마노. 로마제국의 심장 역할을 했던 곳이자 과거 로마의 정치, 경제, 신전, 신앙...
지선미 글·사진  |  2018-03-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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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그 자체, 이탈리아 로마 ①
유럽의 시차 때문에, 여행하는 동안 잠이 들 때면 항상 커튼을 치고 잠들었다. 씻고 나와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열어 맞이하는 12월 이...
지선미 글·사진  |  2018-0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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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론 전부 담지 못할 프라하의 밤
프라하에는 3일동안 머물렀다. 그 기간 날씨가 쭉 흐렸기에, 아무래도 제일 기억에 남는 시간은 해가 저물고 도시를 밝히는 불빛들이 켜져...
지선미 글·사진  |  2018-02-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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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날씨에 취하다
평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창밖을 먼저보는 게 습관인지라 여행을 와서도 하루는 창밖을 쳐다보며 시작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맞이하는 셋째...
글ㆍ사진 지선미  |  2018-01-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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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아쉬움이라는 핑계
벨기에에서 기차를 타고 독일로 넘어가던 중간에 잠시 쉬어가려고 암스테르담을 들렀을 때였다. 비행기를 타고 나라를 이동하는 것도 좋지만 ...
글ㆍ사진 지선미  |  2018-01-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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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여행
겨울의 유럽은 해가 4시부터 지는게 야경을 빨리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단점도 있다. 베네치아에서의 난감했던 경험담을 꺼내...
글ㆍ사진 지선미  |  2017-12-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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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여행
날씨변덕이 심한 나라 스위스.스위스 인터라켄에는 오후 네시쯤 도착했다. 비가 오고 있었고, 역시나 해는 이미 지는 중이었다. 여덟 번째...
글ㆍ사진 지선미  |  2017-12-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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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유럽 여행은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떠오른다.12월의 유럽은 어딜 가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하다. 가는 거리 곳곳마다 ...
글ㆍ사진 지선미  |  2017-12-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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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
여행에 있어서 아무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날씨다.이유는 당연하다. 걸어다니기도 좋고, 날이 좋을수록 더 드라마 같은 사...
글ㆍ사진 지선미  |  2017-12-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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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여행하다 보면 보이는 순간들
누구에게나, 여행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생기기 마련이다.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아니면 나 혼자만의 여행.내게도 항상 계기는 있었다....
글ㆍ사진=지선미  |  2017-11-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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