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건)
[1.5룸의 삶] 나는 싸가지 없이 살기로 했다
어렸을 때는 곁에 있는 누구와 척을 두고 산다는 건 상상할 수 없었다. 가까운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을 해도 몇 시간 안에 화해를 해야 ...
글= 전소영  |  2017-12-12 09:53
라인
[1.5룸의 삶] 싱글을 후려치는 이들에게
잡지사의 성비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우세하다. 여자들이 많은 집단이니 시기와 질투가 많아 힘들 거라고 지레 짐작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
글= 전소영  |  2017-12-07 13:23
라인
[1.5룸의 삶] 내 친구의 남편들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뀐 이후론, 주변에 결혼 안한 사람보다 한 사람이 많다. 아직 미혼인 내가 그들에게 꼭 묻는 게 있다. 하나는 ...
글 전소영  |  2017-12-05 09:09
라인
[1.5룸의 삶] 취미는 부동산 순례
40대에 접어든 선배들은 말했다. ‘당당해지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고.사실 내가 돈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건 아주 최근이다. 독립할 집...
전소영  |  2017-11-30 09:42
라인
[1.5룸의 삶] 나의 독립 만세!
난 일찌감치 엄마에게 독립을 선언했다. 여기서 일찍이라 함은 내 나이가 두 자리가 되던 열 살 무렵이다. TV드라마에 눈을 뜬 나는 혼...
전소영  |  2017-11-28 09:5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포토 갤러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