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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X송중기X김옥빈X김지원 권력투쟁 예고 '아스달연대기3' 궁금증 탐구

‘아스달 연대기’가 돌아온다.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집중 탐구했다.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대한민국 최초 태고 판타지 드라마. 

지난 Part2 마지막인 12화에서는 대신전의 별방울을 찾아내 아사신의 직계후손으로서 신의 영능을 입증한 탄야(김지원)의 경이로운 자태와 깃바닥에서 탈출하기 일보 직전, 입을 악다문 은섬(송중기)의 결연한 모습이 엔딩으로 담기며 앞으로의 Part3를 궁금하게 했다.

이와 관련 Part1, 2를 기반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친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 대한 궁금증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 NO.1 대신전의 별방울을 찾은 탄야, 그리고 찾아온 아스달의 격변?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에서 아사사칸(손숙)은 세상을 끝낼 ‘천부인’ 3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20년 전 천부인 세 가지가 세상에 나타났다. 세상을 울릴 방울과 세상을 벨 칼과 세상을 비출 거울이다. 그 셋이 이 세상을 끝낼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예언을 던졌다.

이에 천부인 중 하나인 세상을 울릴 ‘방울’ 탄야가 대신전의 별방울을 찾아 울림으로써 이전의 세상이 끝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추측이 가능해졌다. 더욱이 Part1 ‘예언의 아이들’에서 등장한 “껍질을 깨는 자, 푸른 객성이 나타나는 날, 죽음과 함께 오리라 하여 와한은 더 이상 와한이 아니리라”라는 와한족의 예언을 되뇌며 별방울을 찾아냈던 탄야는 이아르크의 힘없는 소녀에서 아스달 권력의 정점을 차지하는 주인공이 되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NO.2 새로운 곳에서 영웅이 된 은섬?

‘아스달 연대기’ 속 캐릭터 중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은섬에 대한 Part3 궁금증은 희망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람과 뇌안탈 사이에 태어난 혼혈, 이그트인 은섬은 해맑은 와한의 소년이었다가, 탄야가 아스달로 끌려가면서는 와한의 맹렬한 전사로, 산웅(김의성)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후엔 도망자로, 마지막에는 깃바닥 노예로까지 전락하는 등 좌절의 끝을 맛봤던 터.

하지만 자포자기했던 은섬은 죽음을 앞둔 모모족 사트닉(조병규)의 울림 있는 한 마디로 인해 다시 희망을 품고 탈출을 꿈꿨다. 사트닉이 탈출 전날 목숨을 잃었지만, 은섬과 다른 깃바닥 노예들은 사트닉의 유언을 따르기로 맹세하고 죽은 척하며 기다린 끝에 땅 위로 올라갔던 것.

과연 은섬은 깃바닥 노예들과 함께 사트닉의 부인에게 무사히 사트닉의 유언을 전달할 수 있을지, 아스달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활약을 펼치게 될지, 탄야에게 “널 구하러 갈게”라고 한 다짐이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 NO.3 타곤, 태알하 동맹은 계속될까?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마지막 12화에서는 타곤과 태알하(김옥빈)가 신성재판에서 서로를 일부러 배신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타곤과 태알하는 이미 비밀서신으로 탄야가 별방울을 찾을 것임을 알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아사론(이도경)을 무력화시켰다. 두 사람이 원하던 대로 탄야에게 신성이 입증되면서 탄야를 이용하기 위한 두 사람의 충돌과 마찰 또한 예상되고 있는 상황.

살생을 계속하며 연맹장의 자리에 오른 타곤과 타곤을 등에 업고 아스달을 발 아래 차지하고픈 태알하의 뜻이 대립하며 연인으로 동지로 끈끈하게 맺어왔던 두 사람의 동맹이 계속 이어지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타곤은 자신의 권력과 욕망을 위해 아버지인 산웅(김의성)마저 잔인하게 살해했던 바 있어, 타곤과 태알하가 아스달에서 어떤 관계로 남게 될지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Part3애서는 각각 힘과 권력을 갖게 된 타곤-은섬-탄야-태알하-사야가 아스달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는 웅장한 서사가 펼쳐질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사진=tvN 제공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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