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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홍종현, 김소연 반지 사과 “최명길 빨리 데리고 오자”

홍종현이 김소연에게 사과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극본 조정선)에는 한태주(홍종현)가 강미리(김소연)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한태주는 야근 중인 강미리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임신 후에도 회사일로 바빴던 강미리에게 한태주는 “이제 머리에 바람이 좀 들어가는 거 같아요?”라고 물었다.

그는 “그냥 한 사람을 온전하게 사랑하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생각이 들어서요”라며 “나는 선배하고 어머니가 화해했다고 생각해서 그냥 생각을 멈춰버렸어요 다 잘되겠지, 아무 문제 없을 거야 그래서 어머니가 미국 가는 문제도 아버지 때문에 조금 화가 나긴 했지만 나중에 우리가 찾아가면 되지 쉽게 생각해버렸어요”라고 고백했다.

한태주는 “그래서 당신이 일을 쉽게 놓지 않으려는 것도 이해하지 못했어요 근데 그런 깊은 뜻이 있었던 거잖아요 당신 말이 맞아요 어머니를 언제까지 미국에 계시게 할 수 없어요 어떻게든 빨리 모시고 와야 해요 그래서 우리 낭만이도 두 분 어머니 품에 안겨드리고 두 분 행복해하시는 모습 꼭 보고 싶어요”라고 약속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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