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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추석 귀성길, 지루함 달래줄 힐링템 ‘주목’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른 귀성길. 눈앞에 펼쳐진 꽉 막힌 고속도로에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간다. 장시간의 열차도 지루하긴 마찬가지다. 그리운 가족과 만나는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피로가 몰려오면 어쩌란 말인가. 명절 연휴, 장시간 좁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야 하는 당신을 위해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려줄 귀성길 힐링템을 소개한다.

사진=휴테크 제공

장시간의 운전과 이동이 있는 명절 귀성길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고정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보니 허리에 부담이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허리 통증은 제대로 휴식을 취해주지 않으면 고통이 배가되는 만큼 바로바로 피로를 회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휴테크는 귀성길 누적된 피로를 회복해 줄 아이템으로 ‘카카오프렌즈 마사지 쿠션’을 추천한다. 휴테크가 카카오프렌즈 IX와 협업해 선보인 마사지 쿠션은 충전식으로 유무선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쿠션과 비슷한 크기로 이동 시 부담이 없어 귀성길에 함께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사진=휴테크, 카카오프렌즈 제공

3D 마사지 볼을 탑재하고 있어 마사지 만족감 또한 높다. 1분 단위로 변화하는 주무름의 방향은 사용자에게 풍성한 안마감을 전달하며 온열 기능 사용 시 마사지와 온기가 함께 전달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뿐만 아니라 신체가 닿는 부위에는 매쉬 소재를 사용해 실내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도로 위 지루함을 달래고 싶다면 신나는 음악감상을 추천한다.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노래와 함께라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정체된 도로로 덩달아 막힌 마음까지 뚫어준다.

엠지텍은 올여름 오토페어링을 제공하는 완전 방수 블루투스 이어폰 ‘아쿠아 I3’를 선보였다. 보다 원활한 블루투스 연결을 위해 블루투스 5.0 버전으로 출시한 것이 특징. 충전 케이스를 열자마자 전원이 켜지는 오토 페어링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높은 편의성을 자랑한다. 5g의 가벼운 무게라 짐이 많은 귀성길에도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다.

사진=벨킨, 엠지텍, 네이버 제공

책도, 영화도, 음악도 질렸는데 도로 위 자신과의 싸움마저 지쳤다면 지루하지 않게 옆에서 대화를 나눠줄 AI 스피커를 추천한다. 네이버의 AI 스피커 ‘클로바 미니’는 브라운 샐리, 미니언즈에 이어 도라에몽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도라에몽 스피커의 경우 약 300가지의 명령어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도로 위 무료함을 가뿐하게 달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도라에몽 스피커의 경우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비밀도구 등 스토리에 관한 이야기도 주고받을 수 있다. 전원을 켜고 끌 때, 알람이 울릴 때 등 도라에몽 에디션 만의 특화 사운드를 추가해 재미를 더한 점도 눈에 띈다.

위의 제품들이 모두 있어도 배터리가 없으면 무용지물. 장시간 이동에 있어 보조배터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특히 게임과 마사지, 음악 등 차 안에서 지루함을 느끼고 싶지 않은 이라면 더욱 그렇다. 벨킨의 ‘포켓파워 10K’는 주머니나 가방에 들어가는 콤팩트 사이즈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1만 mAh의 고용량으로 기종에 따라 최대 3번까지 스마트폰을 완전충전할 수 있다. USB 포트가 2개 달려있어 전자기기 2개의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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