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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의 조국 임명존중, 검찰 수사에 개입·간섭해서는 안된다"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조국 후보자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연합뉴스/박지원 페이스북)

9일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장관 임명을 존중한다"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박 의원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의 사법개혁에 대한 공약과 국민적 열망을 대통령께서 용단했다 평가한다"며 "조 장관은 청문회 과정에서 국민과 언론, 야당이 제기한 의혹은 남아있다. 검찰 수사에 협조하고 수사에 개입,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또한 "청문회 과정에서 제가 질문하고 장관께서 약속한 대로 당정청의 검찰 비난은 중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여야를 향해 "이제 정치권에서도 검찰 수사를 주시하며 민생경제와 청년실업, 대북 4강외교를 위한 협치의 정치를 하자"고 제안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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