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태양의 계절' 김나운, 최성재 이덕희 친子 아닌것 알았다 '은폐'

김나운 가족이 최성재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숙희(김나운) 가족이 최광일(최성재)이 자신의 친 언니 장정희(이덕희)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박재용(유태웅)에게 녹음 파일이 담긴 UBS가 도착했다. 해당 파일에는 최태준(최정우)과 임미란(이상숙)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

음성에서 두 사람은 광일이 두 사람의 아들이라고 말했고, 장숙희 가족은 상대의 정체를 파악하지는 못했으나 광일이 장정희의 친자가 아니란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장숙희 가족은 이 사실을 곧 바로 알리지 않고, 장월천(정한용)의 병실을 지켜야겠다고 뜻을 모았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선으로부터의 자유! JBL ‘블루투스 이어폰’ 4종...골라쓰는 재미 쏠쏠 icon獨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 3세대 ‘와이어리스 헤드폰’ 예약판매...풍성한 혜택 icon최수영,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작지만 의미있는 선물 됐으면” icon딕펑스-뷰티핸섬 남이섬 어쿠스틱페스티벌 3주 일정 화룡점정 icon한국당 박성중 "'다음' 조국 기사 댓글조작" 주장...카카오 "패턴 감지無" icon조국, 공정사다리 든 청년들에 “저희 가족 사회서 혜택...합법여부 떠나 실망드려” icon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경부 구간별 서행…서울→부산 6시간 20분 icon민변 "윤석열 검찰 수사행태 우려...조국, 필사즉생 각오로 검찰개혁" icon‘오늘의 운세’ 송유빈 “장거리 연애, 10분이라도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 icon'WC예선' 열기 그대로!...손흥민·이강인·황의조 등, 추석연휴 유럽파 출격 예고 icon변정수, ‘러브플리마켓’ 성공적 개최…2억원 성금 모였다 icon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전통-현대 결합 흥미진진 개·폐막작 공개 icon'시외버스모바일' '버스타고', 추석연휴 전날 서버 과부하...예매·발권 차질 icon채널A, 13일부터 영국 BBC ‘레미제라블’ 국내 최초 방영 icon장제원 아들 장용준, 운전자 바꿔치기 시인→통신기록 확인 icon[3PICK 리뷰] '양자물리학' 박해수 美친 연기, '현실 공감' 범죄물 탄생 icon트렌드세터 시선집중, 9월 '취향저격' 색조뷰티템 PICK6 icon정동화-백형훈-윤소호 뮤지컬 '랭보' 매진공약 발표 SNS 화제 icon'양자물리학' 박해수 "첫 영화 주연작서 '이빨 액션', 제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icon'태양의계절' 윤소이, 하시은과 子 최승훈 두고 신경전...오창석 격려 icon오창석, 윤소이 전화 피하는 최승훈에 "엄마에 대한 오해 풀리길"(태양의계절) icona형 간염, 지난해 대비 7.8대 증가...주범은 오염된 중국산 조개젓 icon최현석, 강원도 심명순-심명숙 자매와 재회...과거 '한식대첩' 인연(수미네반찬) icon'신입사관 구해령' 오늘(11일) 결방...추석특집 '나혼자산다' 편성 icon귀성길 실시간 교통정보, 서울→목포 6시간 10분...부산까지는 5시간 20분 icon'살림남2' 김승현 母, 손녀 수빈과 운전면허 배틀 '자존심 대결' icon김승현 母, 열공했는데 운전면허 필기시험 22점 "다신 안 봐"(살림남2) icon'악마가' 이설, 송강 살리기 위해 박성웅과 계약 "평범해지고 싶어" icon박술녀 "외할머니 씨받이 인생, 부자되라고 지어준 이름"(마이웨이) icon박술녀 "어린시절 생활고, 가사 도우미도 해봤다" 눈물(인생다큐 마이웨이) icon명재권 판사, 조국 가족펀드 운용사·투자사 대표 구속영장 기각 "사실관계 인정" icon영화 '기묘한 가족'·'보안관'·'기술자들', 추석연휴 대체편성...'사도'는 12시 방송 icon윤종신 "아내 전미라, 3년전 '이방인 프로젝트' 망설임 없이 허락" icon'라스' 박재정 "부모님 사찰음식 판매, 종교는 천주교...가게에 십자가 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