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태양의계절' 이덕희, 최정우에 "내 아버지, 내가 지킨다" 경고

이덕희가 남편 최정우에 으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태준(최정우)가 자신의 장인이자 장월천 회장(정한용)을 살해하려고 했으나나 실패, 장정희(이덕희)가 이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정희는 이 사실을 알고 양지병원 측의 허술한 경호를 지적하며 "아버지가 병원에 계실 동안 양지병원의 경호는 우리가 맡겠다"고 했다.

이후 장정희는 남편 최태준을 찾아가 "오늘 아침 아버지한테 얼마나 끔찍한 일이 있었는지 설마 모르는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이어 "그래서 (경호를) 바꿨다. 민재네도 당신도 못 믿겠다. 이제부터 내 아버지는 내가 지킨다. 회장인 내가 이렇게 있는데라고 하자 내 아버지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에 최태준이 반발하자 장정희는 "회사 일에나 전념해라. 아버지와 지민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한다"고 다시 한번 경고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양준혁, 사생활 폭로에 "악의적 허위글 참을 수 없어, 미투운동 폄훼하는 것" icon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드디어 잡았다...공소시효 만료로 처벌 어려워 icon캘빈클라인 퍼포먼스, 글로벌 캠페인 ‘I CHALLENGE YOU’ 공개 icon[24th BIFF] 日 고레에다 히로카즈,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로 부산 온다 icon양준혁, 사생활 폭로글 등장 “임XX랑 다를 게 없잖아”…해당 계정 ‘비공개’ 전환 icon[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27...'CU 고구마 디저트' 外 icon가을 웨딩시즌, 스타일리시 하객룩 정장자켓-셔츠원피스 연출법 icon[3PICK 리뷰] '장사리' 최민호 이재욱 '재발견'...잊혀진 영웅들 부활 icon신천지 유관단체 HWPL, 수월월드컵 경기장 무단점거 ‘만국회의’ 강행 icon'여신' 이하늬 김태리, 출국길 '멋쁨' 공항패션 시선강탈 icon정세운, 새 앨범 'DAY' 스케줄러 공개 '본격 카운트다운 돌입' icon[포토]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김지석, 웅산을 들썩이게 하는 삼각관계 icon[인터뷰] 연극 '렛뎀잇머니' 안드레스 바이엘 "고민,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 icon'장사리' 김성철X이재욱 "실제 현장 다녀와...학도병 생각하며 매순간 집중했다" icon[포토]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5월 전역→드라마 복귀 “사실 지금도 어색해요” icon'장사리' 김명민 "실존 인물 연기 부담...학도병 살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촬영" icon[싱글이슈] 통계청, 1인가구 2047년엔 832가구로 증가...70대 이상 40.5% icon'라디오스타' 임창정, 과거 '슈스케' MC에서 하차한 이유? "진행미숙" icon'태양의 계절' 오창석, 고민 끌에 정한용 병실 찾았다 "얼른 일어나셔라" icon최성재, 오창석 신분 세탁 사실 언론에 폭로...본격 최승훈 놓도 대립각 icon전인권·임현식, 김수미 말 못알아듣고 거꾸로...최현석·장동민 안절부절 icon최민환, 10일만에 집으로 컴백...10일치 수다에 "또 출근한 느낌" icon'신입사관구해령' 차은우, 신세경에 "불편해 말라, 너에게 미련없다" icon차은우, 자객에 활 맞도고 신세경 보호..."괜찮냐?" 후 기절(신입사관구해령) icon'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강도부터 수배범까지 잡더니 경찰됐다 icon'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박희본에 도발 "김태훈과 결혼하면?" icon'동백꽃필무렵' 공효진, 김선영 모함에 "가난한 엄마지만 부끄럽지 않다" icon장영남, '시크릿부티크' 첫회만에 죽나? 주석태에 위기 '고민시 목격' icon강하늘, 공효진에 반했다...오정세 제압 후 "팬 됐다" 고백 icon'한끼줍쇼' 김요한, 첫 벨 누르고 생일축하송...인지도 자신감 상승 iconX1 김요한, 두번 시도만에 한끼 성공...이경규와 과거 인연 한의사집(한끼줍쇼) icon'골목식당' 둔촌동편, 백종원, 옛날돈가스집에 "단체 급식용, 기성품 같다" icon임창정 "손톱은 항상 이로 깎아...발톱은 연중행사 아냐?" 김구라 경악 icon김지민 "다니엘헤니와 '개콘'서 뽀뽀신, 피한것 평생 후회"(라디오스타) icon승국이 "SM 길거리 캐스팅, 연습생 10년 했지만 데뷔 못했다" icon백종원, '골목식당' 둔촌동 튀김덮밥집에 "기본부터 다시해야 한다" icon'한끼줍쇼' 엑스원 김우석 "강호동과 '스타킹'서 업텐션 우신으로 만나"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