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영화
여성인권영화제 내일(6일)까지 "이제는 멈출 수 없어"

지난 2일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이 개막했다.

‘이제 멈출 수는 없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강간, 사이버 성폭력, 낙태죄 등 여성을 상대로 벌어지는 전 세계의 폭력과 억압을 다룬 57편의 장편과 단편 영화를 상영한다.

여성인권영화제는 지난 2006년부터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시작돼왔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 폭력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적 구조의 문제점을 다룬 국내외 영화들을 상영한다.

영화제는 2일부터 6일(일)까지 5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열린다.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icon‘아는 형님’ 손호영X김태우, 김희철과 'god 노래맞히기 대결’ iconAB6IX ‘BLIND FOR LOVE’ 티저, 강렬한 칼군무 icon‘자연스럽게’ 전인화, 폭풍열창에 ‘광란의 노래방’…“유동근씨께 바칩니다” icon'놀면 뭐하니' 유재석, 재즈클럽 라이브 입성 '프로 드러머' 폭풍성장 icon구직자 61% "하반기 취업경기 더 나빠졌다"...50% "내년도 비관적” icon‘마리텔 V2’ 김소희 셰프X안유진X모르모트PD 케미 폭발→비엔나 초대 icon‘쌉니다 천리마마트’ 김병철 ‘미친 짓’+이동휘 ‘운빨=뭘해도 대박행진 icon‘배틀트립’ 박연수-송지아 母女여행 “13년 인생에서 지금 제일 행복해” icon스트레이키즈 방찬-한-필릭스, '더블낫' 콘셉트 포토공개 ‘강렬포스’ icon'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오늘(5일) 저녁 여의도 수놓는 전세계 불꽃 icon미탁 이어 19호 태풍 하기비스 발생, 가을 태풍 또 올까 icon'나의 나라' 김설현, 고려 적폐 환멸나 목소리 내는 주체적 女캐릭터 활약 icon10월 예능인 브랜드평판, 유재석-박나래-이효리 순 "역시 국민MC" icon부일영화상 기주봉·전도연 주연상, 봉준호 '기생충' 6관왕 싹쓸이 icon엔플라잉 새앨범 '야호' 재킷사진 공개, 풋풋한 사회초년생 일상 담아 눈길 icon‘뭉쳐야 찬다’ 김동현, 녹화날 아빠 됐다...2세 '매미' 탄생 icon'일로 만난 사이'X'날 녹여주오' 지창욱·임원희, 염전 '삽질' 고통 호소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