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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농심켈로그 ‘프로틴바’ 캠퍼스·회사편 반전CF 공개

농심켈로그가 최근 브랜드 모델 유인나와 함께한 켈로그 프로틴 바 TV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친 오후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순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프로틴 바’를 키 메시지로 담아 캠퍼스 편과 회사 편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먼저 캠퍼스 편에서는 축축 늘어지는 오후에 피곤한 표정의 유인나 앞에 캠퍼스 훈남 선배가 등장한다. 이어서 선배를 향해 환한 표정으로 “오-빠”를 외친다. 하지만 유인나가 외친 “오-빠(Bar)”는 다름 아닌 오후의 에너지를 깨우는 켈로그 프로틴 바다.

회사 편은 쏟아지는 업무에 기운 없는 사무실로 멋진 상사가 들어선다. 그를 향해 외치는 듯한 유인나의 “오-빠” 역시 켈로그 프로틴 바를 의미한다. 이처럼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공감대를 자극하는 상황에서 재치 있는 반전 카피와 연출이 더해져 재미를 한껏 끌어 올렸다.

특히 이번 켈로그 프로틴 바 광고 영상에서는 대학생과 직장인 사이를 넘나들며 상큼발랄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델 유인나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더불어 청량한 유인나의 목소리로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 외치는 “오-빠”는 오후의 에너지를 깨우는 프로틴 바라는 제품의 키메시지를 더욱 임팩트 있게 전달한다.

한편 ‘프로틴 바 아몬드 앤 호박씨’는 삶은 계란 한 개 분량(6g)의 단백질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켈로그 신제품이다. 일반적인 프로틴바에 비해 열량, 당류와 지방을 현저히 낮춘데 비해 높은 포만감으로 주목받는 콩 단백질을 포함해 균형 잡힌 식물성 단백질을 단 1분 안에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농심켈로그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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