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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염문설 재점화? ‘호텔사진’ 일부 공개 “법원에 총 4장 제출”

구혜선이 그간 안재현의 불륜을 주장하며 증거물로 강조해온 호텔 사진을 게재했다.

11일 구혜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안재현이 가정생활에 불성실했다며, 그 증거물로 주장해온 호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이날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호텔의 상표가 뚜렷이 드러난 가운을 입고 있는 안재현 추정인물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운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또 사진과 함께 지난 29일 발매한 음원 ‘죽어야만 하는가요’를 언급하며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사진 입니다”라며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표기된 날짜는 음원발표일 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안재현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이혼소송을 제기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안재현 측 법률대리인은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혼소송의 배경으로 “구혜선과의 혼인이 사실상 파탄 난 상태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 법적 증거를 통해 법원 판단을 받는 것이 옳다고 결론 내렸다”라고 밝혔다.

또한 안재현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구혜선 주장의 상당부분이 과장 및 왜곡됐다며 “안재현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고, 피해가 제3자에게까지 확산했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여배우와 호텔에서 찍은 사진이 주장한데 대해서는 “안재현이 결혼 전 만난 연인과 찍은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드라마를 함께 촬영 중인 여배우가 아니다. 구혜선이 제기한 외도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더불어 구혜선에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더는 유포하지 않길 요청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사실상 이날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만으로는 진위여부를 판단하기가 어렵다. 사진 속에는 성별을 인지하기 어려운 한 사람의 모습만 담겨있기 때문.

한편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구혜선은 최근 SNS 활동을 재개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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