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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거리지 않아요~파타고니아, ‘사일런트 다운’ 출시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조용하고 여유롭게 착장할 수 있는 ‘사일런트 다운’을 선보였다.

사진=파타고니아 제공

‘사일런트 다운’은 방풍, 발수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다운재킷으로 가을, 겨울 시즌 착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파타고니아의 친환경 철학을 이어 보온재는 리사이클 다운 100%를 사용하고, 겉감과 안감에는 폴리에스터 태피터(리사이클 원단 70% 사용)를 사용하는 등 제작 과정에서 환경 유해 요소를 최소화해여 블루사인 인증을 받았다.

특히 겉감과 안감에 사용된 신소재 폴리에스터 태비터 원단은 내구성과 신축성이 뛰어나고 마찰 시에도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적어 과격한 움직임에도 신체 움직임이 자유롭다.

‘멘즈 사일런트 다운재킷’은 압축률이 뛰어난 700 필파워의 100% 리사이클 다운으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세워진 형태의 칼라에는 후드가 내장됐고 스냅 버튼이 달려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옆선과 연결되는 2개의 손주머니에는 지퍼가 달려 역동적인 활동에도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주머니 안쪽에서는 허리 조임끈을 당기고 조절할 수 있다.

‘멘즈 사일런트 다운 셔츠 재킷’은 700 필파워의 100% 리사이클 다운이 보온재로 적용됐다. 스냅 버튼으로 여닫는 덮개가 달린 2개의 가슴 주머니가 있으며 소매단에도 스냅 버튼이 있어 여미거나 폭 조절이 용이하다. 옆 선과 연결되는 2개의 손주머니 안감은 부드러운 마이크로플리스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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