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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2’, ‘조커’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매혹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말레피센트2’는 개봉 첫날인 17일 7만2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새로운 흥행 강자 탄생을 알렸다.

영화는 개봉과 함께 10월 극장가 화제작인 ‘조커’와 ‘가장 보통의 연애’를 모두 제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전작인 ‘말레피센트’의 오프닝 스코어인 5만6603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새로운 흥행 신화에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기대 이상! 미친 연기와 볼거리”, “배우 연기와 스토리 연출 모두 훌륭하다”, “기다리던 영화라 개봉날 아침부터 봤네요. 즐겁고 기분 좋게 봐서 딸아이랑 한번 더 봐야겠어요”, “영상미와 감동, 둘 다 잡은 영화”, “한편의 아름다운 동화! 믿고 보는 디즈니”,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갖춘 영화”, “믿고 보는 안젤리나 졸리”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부터 전편을 능가하는 압도적 영상미에 대한 뜨거운 극찬이 쏟아져 앞으로의 흥행 기록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말레피센트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렸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다시 한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미녀 연기파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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