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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나라-김도연, 3인 3색 스프링 데님 패션

추운 겨울 내내 꿈도 못 꿨던 청바지를 모두 하나둘씩 꺼내고 있다. 봄이 오면서 데님 패션이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요즘 수지, 나라, 김도연 등의 인기 스타들이 스프링 데님 패션 화보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자칫하면 촌스러워질 수 있는 청청 패션도 탁월한 감각으로 소화해내는 세 명의 스타들의 3인 3색 데님 패션을 들여다보자.

 

수지와 브랜드 게스와 함께한 봄 컬렉션 화보는 꾸밈없이 발랄한 수지의 매력은 물론 도발적인 포즈의 섹시한 매력까지 만나볼 수 있어 여느 때보다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수지는 롱기장 트렌치 코트와 패치워크 데님 자켓을 비롯, 오프 숄더 블라우스 등이번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들을 트렌디한 핏의 데님 팬츠와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시아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5가지 핏을 게스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수지 데님'이 이목을 끌며 데님 패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는 모델로 활동 중인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S/S 시즌 화보 미공개컷에서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는 데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버커루 화보에서 나라는 다리 라인을 살리는 버커루 디스트로이드 진에 힐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를 공개했다. 특히 우월한 다리 길이를 부각시키는 버커루의 데님 팬츠를 감각적으로 소화해내며 걸크러시의 정석을 선보였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김도연은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얼굴천재' 차은우와 함께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한 3월호 화보에서 청청패션을 입고 순정만화 주인공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빈티지한 아메리칸 스타일 브랜드 타미힐피거 데님 뮤즈로 활약한 김도연은 데님 팬츠에 베이식한 티셔츠를 매치한 뒤 청 재킷을 걸쳤다. 또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차은우와 완벽한 커플룩을 선보여 질투를 야기하기도 했다.

 

에디터 이유나  misskendrick@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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