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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일상 ‘Knock Knock’~기분전환 식음료 6

따스한 봄날, 젊은 세대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Knock Knock(낙낙)’ 음료가 인기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음료 제품이 입시전쟁과 취업난 속에서 학업 스트레스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젊은 세대에게 잠깐의 휴식과 기분전환을 선사하고 있는 것.

‘Knock Knock(낙낙)’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로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는 구애의 노랫말과 발랄한 ‘노크춤’이 포인트다. 식음료업계도 노래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 나른함을 깨울 제품을 속속 선보이는 중이다. 

CJ제일제당의 과일 젤리 디저트 '쁘띠첼 요거젤리 블루베리'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젤리에 블루베리과육이 담겨있어 씹는 맛의 재미가 있어 식후 가벼운 디저트나 간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블루베리맛 외에도 딸기, 밀감, 복숭아, 화이트코코 맛이 있어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다.

오리온의 '젤리밥'은 쫀득한 씹는 맛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간식으로 뜨고 있다. 장수과자인 고래밥의 바다동물의 모양을 담아 보는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생과즙이 들어 있어 과일의 상큼함과 젤리의 쫄깃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젤리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있어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과즙의 싱그러움으로 리프레시를 경험할 수 있다.

코코팜의 ‘코코팜 망고코넛’은 망고∙코코넛워터 과즙에 쫄깃한 나타드코코가 어우러져 씹는 즐거움을 주는 트렌디한 음료 제품이다. 열대과일 망고와 코코넛을 조화롭게 섞은 게 특징이다. 달콤한 망고 퓨레와 고소한 코코넛워터 과즙으로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살렸고, 여기에 쫄깃한 식감의 나타드코코를 더해 씹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코카-콜라 미닛메이드의 과즙스파클링 음료 '미닛메이드 스파클링'은 과즙음료 베이스에 톡 쏘는 스파클링을 가미해 마시는 순간 달콤상큼한 맛과 탄산의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나 학업 중간 쉬는 시간에 가볍게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좋다. 청포도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청포도맛과 상큼한 유자맛 2가지를 골라먹을 수 있다. 최근 마동석을 모델로 내세워 '상큼하게 터져볼래' 콘셉트로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

빙그레의 '설(雪)in면'은 라면 모양의 컵 아이스크림으로 컵라면을 연상시키는 아이스크림 디저트다. 고추가루, 파 색깔의 과자와 계란 모양의 초콜릿이 면발 모양의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토핑돼 달콤한 디저트로 즐길 수도 있고 보는 재미도 담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세계적인 수제 초콜릿 브랜드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와 손잡고 선보인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는 피로 회복과 마음의 여유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디저트로 좋다. 리얼딥(Real Deap)과 로제 티라미수 2가지 맛이 출시됐다. 리얼딥은 6.5% 초콜릿 함량으로 다크 초콜릿의 진하고 깊은 풍미를, 로제 티라미수는 티라미수와 라즈베리향이 어우러져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이다.

 

 

에디터 김혜진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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