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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피부노화 걱정 STOP, 특화 제품으로 관리하자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특히, 11월부터 초미세먼지 농도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의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10월 14.6㎍/㎥였던 서울의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11월에는 28.2㎍/㎥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기준 서울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인 22.8㎍/㎥를 넘어서는 수치다.

사진=pixabay

초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2.5㎛)로 이루어져 있어 선선하고 맑은 날씨로 보일지라도 초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고 외출할 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올해 3월 이종희 교수가 이끄는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초미세먼지가 모공을 뚫고 들어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화장품 등을 고를 때도 ‘초미세먼지’에 특화된 제품을 선택하면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 마스크, 알고 구매해야 효과만점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식약처 인증을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선택해야 한다. 이때, 미세먼지 입자 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 수치를 확인하고, KF80(황사방지용 마스크), KF94(방역용 마스크) 등급 이상의 마스크를 사용해야 미세먼지를 제대로 차단할 수 있다.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고, KF94, KF99는 평균 0.4㎛ 크기의 미세입자를 각각 94%, 99% 이상 걸러낼 수 있다. 그러나 마스크의 등급이 높을수록 호흡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개인의 호흡량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마스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리더스코스메틱 '카밍 클리어 밀크 필 클렌즈 밤'

■ ‘초미세먼지’, 꼼꼼한 세정이 중요해

초미세먼지가 피부 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만큼 클렌징과 샴푸 등 세정 제품을 선택할 때에도 세정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카밍 클리어 밀크 필 클렌즈 밤’은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해 테스트에 활용된 2.5㎛의 초미세먼지 모사체를 99% 제거하는 등 세정 효과를 입증했다.

자연유래 계면 활성제로 이루어진 5중 미셀라 구조와 6가지 복합 진정 성분으로 이루어진 센텔라-카밍 콤플렉스를 적용해 딥클렌징과 동시에 피부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밤, 오일, 고마주 3단계로 변화하는 텍스처로 각질관리까지 한번에 가능해 환절기에 사용하기 적합한 아이템이다.

사진=아로마티카 '사이프러스 딥클렌징 샴푸'

아로마티카가 리뉴얼해 선보인 '사이프러스 딥클렌징 샴푸' 또한 초미세먼지 세정 임상을 통해 세정 효과를 입증받았다. 임상 결과 초미세먼지 모사체가 9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렌치 사이프러스 오일, 병풀추출물, 히솝 등 자연유래 성분 및 판테놀을 담았으며 동물성 원료와 계면활성제, 파라벤, 실리콘 등의 성분을 배제해 외부 환경에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키는데도 효과적이다.

사진=랑콤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

■ 미세먼지 차단 기능 제품으로 직접적 노출 피해야

외출 시 마스크와 더불어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에 초미세먼지가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해 피부 노화, 피부염 등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다.

랑콤 ‘UV 엑스퍼트 톤업 로지 블룸’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UV 엑스퍼트 라인’을 리뉴얼한 제품으로 핑크빛 로지 톤업 컬러가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생기를 더해줌과 동시에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 피부를 깨끗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수분 공급에 좋은 에델바이스 추출물과 모링가 추출물, 프렌치 로즈 추출물을 함유해 환절기 무너진 피부 균형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에디터 양수복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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