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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조윤희,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윤박 동생에 충격...드디어 알게된 진실

조윤희와 윤박이 냉기가 흐르는 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9일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조윤희가 윤박을 향해 처절한 분노를 쏟아낸다.

김설아(조윤희)는 문태랑(윤박)을 문해랑(조우리)의 남편으로 오해하며 지냈다. 오빠인 줄은 생각지도 못한 채 도진우(오민석)와 불륜을 저지른 문해랑의 배우자인 줄로만 생각했던 것. 그러나 지난주 코마 상태였던 문해랑이 의식을 차리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 것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김설아가 남편의 내연녀 문해랑이 아닌 문태랑에게 분노를 쏟아내 이목을 끈다. 그녀의 처절한 외침은 문태랑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안타깝게 만든다고.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깨어난 문해랑에 의해 사고에 대한 진실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녀가 무고한 백림(김진엽)의 억울함을 밝혀주는 것과 자신이 사랑하는 도준우를 지키는 것 사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탄탄한 스토리와 예측불가 반전으로 흥미진진함을 선사하는 가족드라마 ‘사풀인풀’은 오늘(9일) 오후 7시55분 방영된다.

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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