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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빈 신년음악회’ 만난다...웨스틴조선, 1월1일 실황생중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벅찬 순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2020년 1월1일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한다.

지난 2014년부터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해와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가족, 지인들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참석하는 고객들이 많다.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불리는 빈필이 매년 1월1일 클래식 음악의 요람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신년음악회는 오스트리아의 대표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를 비롯한 거장들의 곡들을 연주한다. 매년 다른 지휘자가 신년음악회 지휘를 맡는데 내년에는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자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카펠마이스터인 안드리스 넬손스가 지휘봉을 잡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빈필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품격 분위기 연출, 차진엽 감독의 해설과 안무로 감동을 더한다. 무대 양옆을 파이프 오르간 장식으로 연출해 빈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황생중계 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를 맡은 차진엽 감독이 곡에 대한 해설과 그에 어울리는 왈츠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고객들은 스시조, 나인스 게이트, 홍연 또는 연회장에서 정찬을 즐긴 후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좌석은 5가지 등급(H, N, R, P, S석)으로 나뉘며 올해는 최상위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의 프라이빗 다이닝이 포함된 ‘H(The Haute 더 오트)’ 타입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단 1팀(8명) VVIP만이 예약 가능하다.

가격에 따라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1박 2일, 1매) 또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숙박권 (1박 2일, 8매)이 선택 가능하다. 이외 N석은 스시조 오마카세, R석은 스시조 홀, P석은 나인스 게이트 또는 홍연, S석은 연회장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린 정찬과 와인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티켓은 정찬과 와인 페어링을 포함해 좌석 등급에 따라 2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 시작한다.

'신년음악회'와 호텔에서의 편안한 투숙을 함께 즐기며 희망찬 새해를 즐길 수 있는 ‘2020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패키지’도 선보인다. 투숙 가능 기간은 2019년 11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40만원부터다. 패키지 타입에 따라 실황생중계 관람석과 정찬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서울웨스틴조선호텔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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