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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측 "노을 전우성 아내 둘째 임신, 사생활이라 양해 부탁"(공식)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 멤버 전우성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싱글리스트에 "전우성씨 아내가 최근 둘째 임신을 했다는 소식 들었는데 예정일 외 구체적 내용은 사생활 부분이라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발매한 음원도 사랑 받고 있어 겹경사고 행복하고 감사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전우성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정일은 오는 2020년 4월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2월 서울 모처에서 전우성은 3세 연하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 만인 2017년 10월께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으며, 둘째 아이의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전우성이 속한 노을은 최근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매, 1년만의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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