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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美 타임지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내년 오스카 청신호

‘기생충’이 미국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싱글리스트DB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26일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9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 하나가 됐다.

타임지는 “가난한 가족이 상류층 가족을 속이는 내용의 블랙코미디, 스릴러 영화다.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의 분노를 예술적으로 탐구했다”고 극찬했다.

‘기생충’과 함께 ‘허슬러’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아이리시맨’ ‘페인 앤 글로리’ ‘나이브스 아웃’ 등이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혔다.

한편 ‘기생충’은 제40회 청룡영화상 5관왕에 이어 다음 목표는 할리우드 시상식을 노리고 있다. 12월부터 일명 ‘오스카 시즌’, 비평가 시상식부터 골든글로브, 오스카 등 여러 영화시상식이 개최된다.

‘기생충’은 올해 오스카 국제영화상(전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높으며 작품상, 감독상 후보도 거론되고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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