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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측, 한준 최종명단 제외 “무단이탈 및 불미스러운 스캔들” [공식]

그룹 TOO 멤버 10인으로 확정된 멤버 한준이 최종명단에서 제외됐다.

8일 아이돌그룹 TOO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 측이 “한준이 연습생 신분으로 무단이탈 및 불미스러운 스캔들을 일으킨 점이 확인되어 심사숙고 끝에 TOO 멤버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사진=Mnet

Mnet ‘투비 월드 클래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새로운 글로벌 아이돌을 포맷의 신개념 글로벌 아이돌 탄생 리얼리티. 전세계 90여개국에서 참여한 월드클래스 이원회 심사 결과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상위 3명이 글로벌 K-POP 그룹 TOO 멤버로 확정됐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7명의 데뷔 멤버들이 꾸려졌다.

그러나 한준이 최종명단에서 제외된 데 따라 생방송 투표에서 다음 순서였던 재윤이 최종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이에 n.CH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식 데뷔 준비에 차질없이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 TOO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n.CH엔터테인먼트입니다.

'투 비 월드클래스'를 통해 10인조 그룹 TOO 멤버로 선정됐던 한준이 연습생 신분으로 무단이탈 및 불미스러운 스캔들을 일으킨 점이 확인되어 심사숙고 끝에 TOO 멤버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생방송 투표에서 다음 순서인 재윤이 최종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식 데뷔 준비에 차질없이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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