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애즈원, '슈가맨3' 등장에 87불 성공! "시끄러운 시스터즈라 걱정했다"

애즈원이 '슈가맨3'에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러블리즈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 팀은 1999년에 데뷔한 재미교포 출신 여성듀엣 애즈원(크리스탈, 이민)을 소환했다. '원하고 원망하죠' 후렴구가 나오자 전 연령대 총 87불이 켜졌다.

무대가 끝난 후 크리스탈은 "나와서 다른 노래 부르고 있었다"며 오랜만의 무대에 떨렸다고 말했다. 무대 전 걱정을 많이 했냐는 물음에는 "저희가 목소리도 크고 시끄럽다. 시끄러운 시스터즈라는 별명이 있다. 근데 오늘은 밝혀지면 안되니까 걱정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민은 "아무도 몰라봤다"고 반전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50불을 예상했고, 10대에는 1불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87불이 들어온 상황. 이민은 "30~40대만 예상했다. 저희가 아이를 일찍 낳았으면"이라며 아들, 딸 나이일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아이오아이도 조작 멤버? "데뷔조 멤버 중 1명 순위 바뀌었다" icon'궁금한이야기 Y' 부산 기행男 다니엘, 대학교수 아내 사망 후 충격 icon文대통령 "1인가구 정책 패키지 만들라"...4인가구 스테레오타입 탈피? icon'배틀트립' 황치열 "멜버른 여행, 캥거루 스테이크가 관전 포인트" icon‘TV는 사랑을 싣고’ 안혜경 은사님, 떡잎부터 남달랐던 제자 칭찬 icon한보름, 멜버른 누들마켓서 공중부양 누들 흡입 "비밀은 포크와 사과" icon안혜경 "9년 전 쓰러진 어머니, 뇌경색으로 말씀 못하셔" icon'우아한 모녀' 지수원, 차예련 회사서 쫓아냈다...아줌마 시위대에 봉변 icon‘TV는 사랑을 싣고’ 안혜경 "300만원 들고 상경...고시원 살이 지옥 같았다" icon'우아한 모녀' 지수원, 조경숙 파혼선언에 "네 아들 죽일 수 있는 사람도 나" icon‘TV는 사랑을 싣고’ 안혜경, IQ 136에 전교 1등...강원도 수재소녀 icon'우아한모녀' 최명길, 차예련-김흥수 3년 전일 알았다 "명심해 누구 자식인지" icon‘원조 날씨요정’ 안혜경, 프리선언 후 근황 "드라마-영화 연락주세요" icon‘닥터 두리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동물오디션에서 생긴 일' 영상 공개 icon김건모 25주년 콘서트 일정 전면취소…공연기획사 측 “전액 환불” icon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와인마켓'...프랑스-이탈리아-칠레 프리미엄 라인업 icon아트패키지·대용량·한정판...코덕 눈돌아가는 ‘홀리데이 에디션’ icon'아빠본색' 전광렬, 눈물의 인턴 도전기...김원효 리더 도전? icon'궁금한이야기 Y' 다니엘 지인 "열흘 전 벌금고지서 들고 찾아와" icon'슈가맨3' 애즈원 "올해 데뷔 20주년, 크리스탈은 매니저와 결혼했다" icon'궁금한이야기Y' 생후 40일 아기 사망신고 못한 母, 가정폭력 시달려 icon영아사체 유기 남편 "사실 아냐" 전 부인과 공방(궁금한 이야기) icon애즈원 "1집 당시, 사소한 다툼으로 해체 위기 맞았다"(슈가맨3) icon'슈가맨3' 애즈원 "데뷔곡 '너만은 모르길' 너무 느끼했다..30대로 오해받아" icon영아유기 男, 난데없이 "전지현-원빈 출연 드라마 '크리스탈' 만들 것?"(궁금한이야기) icon에이알티(A.R.T) '슬픈얼굴' 부르며 '슈가맨3' 등장 "라이브 고집" icon강다니엘, 소고기뭇국 끓이는 요섹남...홍진경 "김치는 안 필요해?"(편스토랑) iconA.R.T(에이알티) "이수근 소환 영상 휴대전화 배경화면, 그룹명은 태진아가 작명" icon에이알티(ART) "1집 48만장 판매, IMF로 가요 순위프로그램 폐지" icon박성준 "A.R.T 2집 때 폭행사건에 휘말려, 사실 아닌데 20년간 회자됐다" icon'공부가머니' "올해 수도권 대학 경쟁률 내려갈 것, 내년부터 대학가기 쉬워진다" icon'초콜릿' 윤계상, 강부자 앞에서 콩 한쪽도 못 옮겼다 "포기 안해"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