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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이연희와 첫 만남 "죽음이 안 보인다" 당황(더 게임)

옥택연과 이연희가 첫 만남을 가졌다.

22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에서는 김태평(옥택연)과 서준영(이연희)가 첫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평이 조폭에 납치돼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왔다. 그는 백 선생(정동환)의 도움을 받아 경찰이 오기 전 병원을 몰래 빠져나오려했다.

이 사실을 눈치 책 서준영 형사는 이 사실을 알고 뒤를 쫓았다. 결국 주차장 초입에서 붙잡혔다. 서 형사는 차를 멈추도록 하게했고, 대치상황이 됐다.

결국 총상을 입은 김태평이 서 형사 앞에 나타났다. 그는 서 형사 눈을 보고는 "뭐지 왜 저 여자는 죽음이 안보이는거지?"라며 당황해했다.

그렇지만 내색하지 않고 자신의 몸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알리며 "이 정도면 내 상태 어던지 확인됐을 것 같은데"라며 "쉬고싶은데 가도 되지 않냐"고 했다. 서 형사는 김태평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가 미리 방탄복 조끼를 입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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