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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오늘의 이슈> 엄태웅 무고 마사지업소 여성 항소…사전투표 열기 20% 돌파 전망

◆ 19대 대선 사전투표 열기 20% 돌파 전망

오늘(4일) 시작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의 투표율이 종전 선거를 크게 상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선관위는 사전투표 참여 열기가 5월 9일 본선까지 포함한 전체 투표율을 견인하면서 19대 대선 투표율이 80%를 넘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사전투표율은 11.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 때 첫날 투표율 5.5%,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 4.8%를 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다.

선관위는 이런 흐름이라면 5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는 사전투표 투표율이 2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 엄태웅 무고혐의 마시지업소 여성 항소

배우 엄태웅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마사지업소 여성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오늘(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따르면 피고인 권모(36·여)씨가 항소장을 제출했다. 마시지업소 종업원이던 권씨는 무고, 공동공갈, 성매매,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28일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 6월형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다.

권씨와 함께 공동공갈,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업주 신모(36)씨도 추징금액과 관련, 선고 당일 항소했다.

권씨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성남시 한 오피스텔 마사지업소에서 "엄씨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지난해 7월 엄씨를 고소했다.

 

에디터 김준  jun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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