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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대표 "올해 가기 전 다 같이 뉴욕가자"...성상무 불편(당나귀귀)

김소연 대표가 올해의 계획을 발표했다.

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직원들과 식사를 하는 김소연 대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스 김대표는 오천만원 규모 아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김보스는 "올해 가기 전에 다 같이 뉴욕에 한번 가자"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올해 2020년을 해외 진출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며 "뉴욕부터 접수하자"고 다짐했다.

이때 성 상무는 출장비 예산이 없다고 했다. 그는 "대표님 출장비 끌어다 쓰셨다"고 재정 상태를 확인했지만, 김보스는 "출장은 네가 가"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성 상무의 출장비는 아예 예산이 없는 상황.

당황해하는 성 상무 앞에서 김보스는 여세를 몰아서 "전세계 투어 계획까지 발표"하며 성 상무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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