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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보습을 위한 '필살기' 아이템 주목

살이 떨리는 추위가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따뜻해지나 싶었더니 다시금 한파가 찾아왔다. 이럴 때일수록 메이크업 전 적절한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특별한 메이크업 스킬도 갈라진 피부와 거칠게 일어난 각질 앞에서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추위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결을 오랜 시간 매끈하고 건강하게 케어하고, 메이크업을 더 찰떡같이 받게 해줄 필살기 뷰티템을 소개한다.

*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보습력 챙긴 오일베이스 젤

사진=바이오 오일, ‘드라이 스킨 젤’

‘드라이 스킨 젤’은 스킨케어 오일 1세대 브랜드 바이오-오일(Bio-Oil)이 건조한 피부 개선을 위해 특별 처방으로 개발한 새로운 제형의 보습제로, 오일의 보습감과 젤의 가볍고 쫀득한 발림성이 완벽하게 조합된 제품이다.

얼굴, 팔, 다리 등 전신의 건조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며 샤워 또는 세안 후나 기초 로션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발림성과 보습감이 배가 되어 소량만으로도 거칠게 일어난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된다. 파운데이션에 드라이 스킨 젤을 소량 믹스해 피부에 발라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오랜 지속과 쫀쫀한 피부 연출에도 도움을 준다.

* 입술 각질은 잠재우고 컬러감으로 혈색을 부여하는 스테디셀러 립밤

사진=나스 ‘뉴 이어 컬렉션 애프터글로우 립 밤’

나스는 2020년을 기념해 새로운 2종의 컬러의 ‘뉴 이어 컬렉션 애프터글로우 립 밤’을 출시했다. 스칼렛 레드 컬러의 ‘뉘 드 신’과 아이코닉 컬러인 ‘오르가즘 쉐이드’로 구성됐다.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입술 보호 효과 및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고보습 오일 성분, 모노이 하이드레이팅 콤플렉스로 촉촉함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추운 계절 립 케어에 제격이다. 자연스러운 혈색을 부여해 메이크업 전후로 발라주기 좋다.

* 메이크업 전 요철 커버와 화사한 글로우 효과를 선사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사진=이니스프리 ‘미네랄 트윙클 베이스'

이니스프리의 ‘미네랄 트윙클 베이스’는 메이크업의 가장 첫 번째 단계에 사용해 피부 요철 사이사이를 부드러운 결로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베이스다.

히알루론산, 프로폴리스추출물을 포함한 92%의 스킨컨디셔닝 성분이 바르고 있는 내내 당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화이트, 핑크, 블루, 옐로우 컬러의 다채로운 마이크로 펄이 고르게 퍼져 있어 메이크업 전 피부에 얇게 펴 바르면 어느 각도에서든 환하고 윤기 있는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표현해준다.

* 피부 ‘보호템’ 인기...피부 장벽 강화로 피부 근본을 튼튼

사진=궁중비책 2-스텝, ‘샴푸&바스’와 ‘모이스처 로션·크림’

궁중비책 ‘2-스텝’ 케어는 1단계 세정으로 ‘샴푸&바스’와 2단계 보습으로 ‘모이스처 로션’ 및 ‘모이스처 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궁중비책 베스트셀러인 ‘샴푸&바스’는 신생아 때부터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피부의 pH와 유사한 약산성을 띤 샴푸 겸용 바스 제품이다.

세정 후 ‘모이스처 로션’ 혹은 ‘모이스처 크림’을 바르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3가지 제품 모두 매화나무, 복숭아나무, 뽕나무, 버드나무, 회화나무 등 100% 국내산 다섯 가지 나무에서 추출한 귀한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약용식물 본연의 효능을 현대 과학으로 극대화 해 피부의 열을 다스려 수분 유지력을 향상시키고, 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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