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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美대사 이어 주한미군도 축하메시지 "역사적 순간...자랑스럽다"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에 대한 축하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주한미국대사에 이어 이번엔 주한미군이 공식 SNS에 수상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사진=주한미군 페이스북 캡처

오늘(12일) 주한미군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스카 4관왕을 차지한 '기생충' 팀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역사적인 순간입니다!"라고 축하를 건넸다. 이어 "우리는 창의적인 사람들과 멋진 문화를 가진 한국에서 근무할 수 있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봉준호 감독이 흑백 사진속 트로피를 든 디즈니 앞에서 네개의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개인이 오스카 4관왕을 차지한 것은 1954년 디즈니가 각기 다른 작품으로 4개 상을 받은 이후 처음입니다"라는 멘트로 봉 감독의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앞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도 트위터를 통해 "기생충과 봉준호 감독이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을 비롯해 외국어 영화로는 처음 작품상까지 받으며 오스카 4관왕을 차지했다! 놀랍다!"고 말하며 대사관 직원과 '짜파구리'를 먹으면서 시상식을 시청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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