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벚꽃을 테마로 한 ‘2020 봄봄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디어 스프링-봄편지’를 콘셉트로 화이트·핑크 컬러를 사용해 흩날리는 벚꽃잎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용품과 문구류, 헤어소품 등 기존의 인기 상품군을 다수 구성했으며 집안에서 봄을 즐길 수 있는 상품과 2000원 이하의 가성비 상품을 강화했다. 뷰티패션 용품과 주방·리빙용품, 문구·팬시류 등 총 110여 종으로 만날 수 있다.

뷰티패션 용품을 활용해 봄날과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봄 메이크업을 돕는 아이템으로 화장 브러시 6종과 조롱박 퍼프, 휴대하기 좋은 원형 버튼 거울 등이 있다. 봄봄 머리핀과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은 봄 코디에 귀여운 포인트를 만들어준다. 이밖에 에코백과 파우치 등이 있다.

주방·리빙용품은 주방과 거실 등 집안을 벚꽃으로 채우는 아이템으로 풍성하다. 먼저 집안에서도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벚꽃 가랜드, 풍선, 종이 폭죽 등의 파티용품이 새로 출시됐다. 실내외에서 활용도가 높은 텀블러와 물병은 4종으로 마련됐고, 벚꽃 디자인의 유리접시와 유리컵, 테이블커버, 다용도 그릇 등이 있다.

또한 봄봄 커튼과 스탠드, 꽃향기의 디퓨저까지 활용하면 침실과 거실에 봄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야외에서 벚꽃놀이와 봄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봄봄 2단 도시락, 종이접시, 지퍼백 등이 유용하다.

팬시·문구류는 새 학기를 위한 문구상품과 함께 실내 취미용품을 강화했다. 벚꽃 일러스트를 넣은 색지노트와 중철노트, 벚꽃 형태의 장식을 넣은 체리블라썸 볼펜을 만날 수 있다. 다꾸용품(다이어리 꾸미기 용품)은 스티커와 마스킹테이프, 점착메모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티커 상품은 인덱스 스티커와 트레싱 금박스티커, 반짝이는 펄스티커 등 6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꽃잎슬라임과 컬러링북 세트, 스크래치 엽서 등 다양한 취미활동 용품으로 봄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진=아성 다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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