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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친구, '교차로'로 음악방송 4관왕 "버디 감사해"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교차로 (Crossroads)'로 1위 트로피를 추가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미니앨범 '回:LABYRINTH'의 타이틀곡 '교차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인기가요' 까지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르며, 음악방송 통산 63관왕을 기록했다.

트로피를 박은 멤버들은 "회사 식구분들, 멤버들 너무 감사하다. 항상 열심히 해서 좋은 노래 들려 드리겠다. 버디(팬클럽명)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흰색과 회색으로 맞춘 세련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는 '교차로' 무대를 완벽 소화하며 명불허전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교차로'는 이대로 머무를 것인지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소녀의 미묘한 마음을 교차로라는 단어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여자친구만의 역동적인 느낌을 더한 안무는 물론 한 치의 오차 없는 군무가 더해지며 한층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또한 심장 박동을 표현한 동작부터 여섯 갈래로 길을 걷는 포인트 안무까지 복합적인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한 여자친구만의 서사를 담은 웰메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쏘스뮤직,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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