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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한국영화 예매율 1위...N차관람 열기 예고

독특하고 영리한 범죄극 탄생을 예고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예매율 톱을 찍으며 N차관람 열기를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18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는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과 동시에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전 세계 80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루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로 떠올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연기파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부터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까지 한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없는 조합으로 이미 제작 단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촘촘한 스토리와 예측 불가의 속도감 넘치는 전개, 기존의 범죄극에서 볼 수 없었던 영리하고 치밀한 구조에 대한 국내외 매체와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흥행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2월 19일 개봉.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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