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임영웅, 본선 3차 '진' 선정...김호중·장민호·영탁과 경쟁구도 심화

임영웅이 본선 3차 진에 선정됐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처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트로트 에이드’가 진행됐다. 이날 1, 2라운드 합계 뽕다발 팀 임영웅,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이 본선 3차 우승을 차지했다.

임영웅,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 정동원, 이찬원, 영탁, 김희재, 신인선, 김호중,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과 나태주가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본선 3차 진은 역전의 드라마를 쓴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은 뽕다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934점 최고점을 받아 팀을 1위로 만들었다.

예선 진 김호중, 본선 1차 진 장민호, 본선 2차 진 영탁 그리고 본선 3차 진 임영웅까지 모두 준결승에 오르며, 더욱 치열해질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정동원·나태주·이찬원·김호중 등 10명, 준결승 추가 합격 (미스터트롯) icon임영웅X류지광X황윤성X강태관, 본선 3차 최종 1위...전원 합격에 눈물 icon임영웅, 故 김광석 노래로 감동+눈물 폭발...'에이스전' 1위 등극 icon노지훈, 女心 강탈 로맨스 한도 초과...'불장난' 골반튕기기 폭소 icon신인선, '로미오와 줄리엣' 트로트 뮤지컬 심쿵...'에이스전' 2위 등극 icon김수찬, '아모르파티' 엔딩요정 엣지 폭소...'에이스전' 920점 1위 껑충 icon'코로나19' 제주 군인 확진자, 동선 공개→軍대응 논란...1차 검사 후 부대 복귀 icon김호중, '미스터트롯' 첫 음정 불안...'에이스전' 890점 저조 icon국방부, 제주 군인 '코로나19' 확진에 "22일부터 전 장병 휴가·외출 등 통제" icon정동원X김호중X이찬원X고재근, 본선 3차 기부금 팀미션 1위 "잘했다" icon장민호X김경민X노지훈X김중연, 남성美 대방출...마스터 총점 최하위 icon김경민, 교통사고로 다리 부상 '비상'...장민호 "집중! 네 인생 걸렸다" icon'더 게임' 옥택연, 임주환 '♥이연희' 마음 알았다 "지키기 위해 죽일것" icon남북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철웅 ‘피스풀 뉴스’, 강원 접경지역 허문다 icon정동원, 남진 실물영접에 심쿵 "올드 트로트 좋아한다" (미스터트롯) icon정동원, '우수' 무대에 레전드 극찬...남진 "음정·박자 정확" icon'스페인行' 기성용,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 이적 유력 icon'코로나19' 광주 신천지 교인 확진자, 전도사 활동...추가 감염 우려 icon'코로나19' 한국지엠 부평 직원 의심환자, 음성 판정 icon이영애, '코로나19' 中 국민 응원 "반드시 이겨낼 것"...중국 누리꾼 감동 iconWHO "한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특별한 변화 알리는 신호 아냐" icon국방부 “내일(22일)부터 전 장병 휴가 및 면회 통제” icon[오늘날씨] 서울, 한낮 기온 11도…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 icon광주 코로나 확진자 ‘신천지 교인’ 부인은 음성…14일간 자택격리 icon해외 '리콜 장난감', 137개 중 장난감 54개 등 국내 유통...판매차단 조치 icon'미스터트롯' 시청률 30.4%...마의 30% 넘고 종편 최고 경신 icon‘씨름의 희열’ 김태하VS김기수-손희찬VS윤필재, 파이널 진출자 8인 기량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