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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는 누구?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배우 이세창(47)이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이세창의 반려자가 될 사람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였다.

 

 

이세창은 19일 스타뉴스를 통해 예비신부의 정체를 알렸다. 그는 "결혼 기사가 나온 후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았다. 누군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공개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다. 그는 현재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모델과 리포터 활동도 하고 있다. 정하나는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했다.

모터사이클에도 능해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자 연예인의 모터사이클 주행장면 대역을 맡기도 했다. 엑소 콘서트에서는 에어리얼리스트로 해외공연을 함께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약 2년 간 교제 했다. 이세창은 지난 9월 연극 무대에서 정하나에게 프로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일반적인 결혼식이 아닌, 둘만의 언약식으로 대신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세창은 지난 1990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딸부잣집'(1994), SBS '야인시대'(2002), MBC '빛과 그림자'(2010)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더구나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로 이름을 알렸을 뿐 아니라 화장품 사업가, 그리고 최근엔 연극 '둥지'의 제작자로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나눔 엔터테인먼트, 정하나 인스타그램

 

 

인턴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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