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안재욱, 엄기준, 정선아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배우들이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무대에 오른다.
 
가을 도심 속 뮤지컬 축제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9월9~10일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 두 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초대형 뮤지컬 페스티벌인 만큼 명성과 실력을 갖춘 뮤지컬 배우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신성우, 서영주, 유준상, 김법래, 안재욱, 이건명, 민영기, 오만석, 엄기준, 강필석, 김승대, 강태을, 조순창, 박한근, 박성환, 임병근, 전역산, 손준호, 민우혁, 주종혁, 윤형렬, 김보강, 김지휘, 김대현, 강성욱, 이해준, 최우혁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뮤지컬의 꽃’으로 알려진 여배우로는 정영주, 김소현, 최현주, 박정아, 안시하, 박혜나, 최우리, 임혜영, 장은아, 정선아, 정가희, 송상은, 이다연이 출연해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이어 뮤지컬배우와 가수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 몽니의 보컬 김신의와 가수 정동하가 참여해 1차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팀에는 한국뮤지컬협회 유희성 이사장이 예술감독으로, ’프랑켄슈타인‘으로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이성준 감독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5월3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YES24를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한다. 공연 문의: 02)2279-6581

 

사진= ㈜배로메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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