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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 인기 여행지 재부상 제주 '스위트 허니문 자유여행' 출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해외여행이 어려워지자 아름다운 섬 제주도가 신혼여행지로 다시 급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해외여행을 다시 떠나기로 하고 우선은 봄기운과 꽃내음이 가득한 제주도로 떠나려는 신혼부부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KMH그룹 종합여행기업 보물섬투어는 최근 제주도 여행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제주 스위트 허니문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제주에서도 룸 컨디션과 접근성이 뛰어난 인기 호텔들을 엄선해 안전하고 자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물섬투어가 준비한 호텔은 제주롯데호텔 토스카나호텔, 칼호텔, 오리엔탈호텔, 다인오세아노호텔이다. 모두 국적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공항 도착 후 렌터카 수령 장소로 이동해 차량(네비게이션,자차보험포함)을 수령하고 편안한 자유여행을 즐기면 된다.

호텔별로 제공하는 특별혜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면허가 없거나, 운전을 쉬고싶다면 택시투어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제주도는 코로나19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을 통해 오가는 입도객에 대한 검역 관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다중 이용시설 및 관광사업 시설 내 방역지침 준수 여부와 세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3일 기준 확진자 4명은 모두 완치돼 퇴원, 제주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0명이라고 전했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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