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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강태관 슈팅→급소 명중 "아악!"...정동원 '정메시' 등극

김수찬의 강태관의 불의의 일격에 당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TOP7이 콘서트 준비를 위해 MT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과 레인보우7 김수찬, 나태주, 김경민, 신인선, 황윤성, 류지광, 강태관이 대결을 펼쳤다.

노래방 점수 대결에서 승리한 레인보우7은 사기가 하늘을 찔렀다. 다음 대결은 축구였다. 정동원의 멋진 골로 1-0으로 TOP7이 앞서 나가고 있었다.

그때 강태관이 찬 공이 김수찬의 급소를 정확히 때렸다. 김수찬은 “아악!” 비명을 지르며 그라운드에 드러눕고 말았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정동원이 드리블로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고 가볍게 골망을 흔들어 2-0을 만들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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