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뮤직
'슈퍼밴드' 퍼플레인, ‘불후의 명곡’ 첫 출격...귀호강 선사

록밴드 퍼플레인(채보훈, 김하진, 양지완, 이나우, 정광현)이 ‘불후의 명곡’의 봄여름가을겨울 & 빛과 소금 특집에 출연한다.

사진=JTBC스튜디오 제공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 퍼플레인은 명품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불후의 명곡’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을 감탄하게 한 출중한 라이브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퍼플레인은 지난해 7월 막을 내린 JTBC ‘슈퍼밴드’에서 웅장한 아트록 사운드와 채보훈의 드라마틱한 보컬 플레이로 최종 TOP3를 차지한 바 있다. 보컬 채보훈, 베이시스트 김하진, 기타리스트 양지완, 피아니스트 이나우, 드러머 정광현까지 5인으로 구성됐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밴드계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퍼플레인은 지난달 첫 번째 싱글 ‘The King Must Die’를 발매하며 라디오,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퍼플레인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내일(28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원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