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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0번 확진자 구암동 거주 女보험설계사...첫 증상 후 20일간 시내 활보

대전 구암동 거주 여성 보험설계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동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대전광역시청 페이스북)

대전광역시청은 26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유성구 구암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보험설계사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확진된 40대 여성 B씨(대전 27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첫 증상 발현 후 보름 넘게 대전 시내를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동안 A씨는식당을 비롯한 소규모 업소와 공공기관 등을 수시로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 역학조사팀은 이 기간 A씨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심층 조사하고 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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