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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파스텔! ‘작지만 큰 변화’ 컬러 입은 홈가전

며칠 사이 기온이 부쩍 오르며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다. 사회적 분위기 탓에 외출이 어려운데다, 재택근무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며 집인테리어로 시선을 옮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겨우내 보온에 신경썼던 집안 환경을 쾌적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홈퍼니싱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집을 꾸미기 위해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부담이 적지 않다. 때문에 작은 소품이나 가전을 교체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과거 블랙 앤 화이트로 비교적 단조롭던 가전제품이 최근 컬러옵션을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피치 코랄, 클래식 블루 등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조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 봄맞이 가전을 모았다.

♦︎ 24가지 다채로운 색상 커스텀 ‘보쉬 베리오 스타일’

냉장고는 주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전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디자인이나 컬러만 바뀌어도 주방의 분위기를 180도 변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보쉬의 베리오 스타일 냉장고는 세계 최초의 맞춤형 모듈 냉장고다. 심플한 화이트부터 부드러운 에스프레소 브라운, 톡톡 튀는 체리 레드와 민트 그린 등의 다채로운 24가지 컬러의 패널이 준비되어있어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전문가 없이도 사용자가 직접 패널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 파스톤의 정석 삼성전자 ‘비스포크’ 전자렌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취 필수템, 전자렌지도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전자렌지는 다채로운 색상과 글라스 소재로 품격 있는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클래식한 클린 차콜부터 화사한 클린 핑크, 클린 민트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비스포크’ 전자렌지는 기존 방식에 그릴을 추가로 탑재한 복합 열원 방식이 적용됐다. 때문에 음식 표면을 바삭하게 유지하면서 속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다. 또한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전용 용기를 사용하면 에어프라이어처럼 튀김류의 가공 식품을 기름 없이도 조리할 수 있다.

♦︎ 메탈에서 레트로까지 바디프렌드 ‘W정수기 브레인’

국내 정수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컬러로 디자인을 강조한 바디프랜드 ‘W정수기 브레인’이 주목 받고 있다. 11.5c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공간에 대한 제약이 적고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컬러는 마이크로실버, 티탄블랙, 크림화이트, 레르로그린, 베이비핑크, 애쉬블루 총 6가지 구성돼 있다.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필터교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으며,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으로 세균번식 및 오염물질 생성 등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물이 흐르는 내부관과 정수된 물이 최종으로 나오는 코크 부분을 오염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위생에 신경쓴 것이 특징이다.

사진=각 사 제공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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