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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부터 피부관리까지…바이러스 대처하는 슬기로운 생활

세계보건기구 WHO는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상황인 최고 위험 등급인 팬데믹을 선언했고, 전 세계가 코로나19와의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코로나19가 비말에 의해 감염된다고 알려지며 눈 뜨고 잠드는 순간까지 ‘위생’이 최우선시되고 있다.

사진=무신사 스탠다드 제공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은 일상이 됐다. 특히 장시간 착용으로 습도가 높아진 마스크는 이물질을 더 빨리 흡착하고, 이물질이 묻은 마스크를 다시 피부가 맞닥뜨리니 각종 트러블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 바이러스로부터 나와 주변을 안전하게 지키고, 한껏 예민해진 피부까지 진정시킬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통기성이 낮아 호흡과 말하기가 힘들고, 안경 김서림으로 인해 일상에서 불편함을 동반하는 방역 마스크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특수 밸브 처리가 된 마스크를 눈여겨보자.

무신사 스탠다드 ‘밸브 마스크 KF94’에 부착된 에어 밸브는 들숨의 미세먼지는 막아주고, 편안하게 날숨을 배출시킨다. 또 아쿠아 트랜스 기법을 적용해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외부로 배출시켜 안경의 김 서림이 적고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입체 구조로 마스크가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최적의 위생 상태를 유지한다.

사진=라씨엘르, 아리얼 제공

감기와 같은 일상 속 가벼운 질병이든 이번 코로나19와 같이 전 세계적인 역병이 창궐하든 가장 기본이지만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이 깨끗한 손 씻기다. 비누나 핸드워시를 이용해 30초 이상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그렇지 못한 경우 새니타이저를 이용해 손톱 사이까지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에탄올이 70% 함유돼 유해 세균을 99.9% 소독하는 라씨엘르 ‘클래리파잉 핸드 클린 젤’은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안전한 의약외품으로 임산부와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다. 300ml와 5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문가들은 마스크 착용 시 메이크업은 피하고, 기초제품 역시 최소한으로 줄이라 말한다. 평소와 같이 무겁게 바르다 보면 마스크 안에서 화장품들이 뒤엉키고 오염되기 쉬워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마스크에 쓸리고, 눅눅한 습도로 한껏 예민해진 피부에는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진정 화장품이 제격이다.

아리얼 ‘세븐데이즈 카밍 캡슐’은 단순히 병풀과 쑥 추출물이 아닌 효모 발효과정을 한번 더 거친 미립화된 분자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자극은 낮춰준다. 국가공인기관을 통한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증을 받았고,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도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사진=버츠비 제공

위생관리를 위해 부쩍 손을 씻는 횟수가 많아지고 손 소독제 역시 자주 사용하고 있다. 건조해지기 쉬운 손에 핸드크림 사용은 필수다. 버츠비 ‘보태니컬 핸드크림’ 3종은 시어버터를 비롯해 보습력 뛰어난 식물성 버터와 오일을 블렌딩해 거칠고 건조해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준다.

특히 인공향이 아닌 자연에서 찾은 내추럴 향을 담았고 3가지의 유니크한 향 조합으로 향 테라피를 하는 듯 기분전환을 도와준다. ‘버츠비 라벤더 앤 허니 핸드크림 위드 쉐어버터’ ‘버츠비로즈마리 앤 레몬 핸드크림 위드 쉐어버터’ ‘오렌지 블라썸 앤 피스타치오 핸드크림 위드 쉐어버터’로 구성됐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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