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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5만 돌파, 5일째 박스오피스 1위...하루 관객 총 3만명대 상승

‘주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5만 돌파에 성공했다.

사진='주디' 포스터

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월 25일 개봉한 영화 ‘주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주디’는 3월 31일 64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만1632명을 기록했다. 개봉 일주일만에 5만 돌파에 성공한 ‘주디’는 개봉 후 5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장기 흥행 중인 ‘1917’은 2위에 올랐다.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3관왕을 달성한 ‘1917’은 3월 30일 5340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71만4931명이 됐다. 3위 ‘인비저블맨’은 누적관객수 54만3011명으로 ‘1917’과 함께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월 30일 일일관객수 총 2만6781명을 기록했던 국내 박스오피스는 31일 3만4831명으로 다시 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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