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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이대연 극단적 선택 결론에 "그럴 이유 없어"(위험한약속)

박하나가 이대연의 천식 호흡기가 없어진 사실을 알았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이 부친(이대연)의 소지품을 확인하다가 천식 호흡기가 없어진 사실을 알았다.

이날 은동은 사건 담당 경찰을 찾아가 "천식 호흡기가 없어졌다. 우리 아빠는 그게 없으면 안된다. 우리 아빠는 자살할 이유가 없다"며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담당 경찰은 "옥상에 아버지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지 않았냐"며 보편적인 이유만으로 극단적인 선택으로 몰고가다가 결국 뭔가 괴로운 듯 대화를 피하고 사라졌다. 

이때 뉴스에서는 최준혁(고세원)이 병원 측 입장을 밝히며 은동의 부친이 불우한 가정사를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몇몇의 노조원 또한 불우한 가정사에 대해 말을 덧붙이는 모습에 은동은 배후가 있다고 생각하며 분노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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