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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미스터트롯’ TOP7 완전체 30일 ‘아는형님’ 녹화 [공식]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완전체가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7일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 측이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아는 형님’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며 “오는 30일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당초 ‘아는 형님’ 측과 9일로 녹화일을 추진했으나, 출연자의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발생해 제작진에 양해를 구하고 이달 30일로 녹화를 변경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7명의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녹화시기를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며 “촬영은 조금 늦춰졌지만 염원했던 전원 출연이 성사된 만큼, 팬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고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최근 35.7%라는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근 방송 섭외 1순위 대세로 떠오른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현재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眞)을 차지한 임영웅은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로 트로트 가요 음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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