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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어서와’ OST 참여 “가사 와닿을 수 있게 노력”

몬스타엑스 기현이 ‘어서와’ OST 가창자로 참여했다.

9일 오후 6시에는 몬스타엑스 기현이 참여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의 일곱 번째 OST ‘다시, 봄’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다시, 봄’은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이 찾아와도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수 없다는 한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에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 기현의 슬픈 음색이 더해져 감수성을 자극한다.

엠씨더맥스의 ‘처음처럼’, ‘사계(하루살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팀 AIMING의 ‘다시, 봄’은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종료된 ‘제1회 도너츠뮤직앤 작사 공모전’의 당선작으로 신진 작사가의 발굴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몬스타엑스 기현은 “많은 분이 응모해주신 만큼 가사가 와 닿을 수 있도록 잘 살려서 부르려고 노력했다”며 “고양이와 로맨스라는 신선한 조합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김명수)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신예은) 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섬세한 필력의 주화미 작가와 몰입도 높은 연출력의 지병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힐링 드라마’로 호평받고 있다.

한편 ‘다시, 봄’은 9일(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와 도너츠뮤직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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