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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창문만 있으면 OK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올여름은 폭염이 길고 오래 지속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제 에어컨은 선택이 아닌 ‘생존템’으로 격상했다. 벌써부터 에어컨 주문 및 배송, 설치일정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이 속출하는 중이다. 비수기임에도 유명 브랜드의 경우 10일 정도 걸리기도 하고 홈쇼핑이나 온라인몰 등지에서 구매했을 경우 그 이상 소요되는 상황이다.

신축 원룸, 오피스텔에는 빌트인 에어컨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들여 에어컨을 새로 장만하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와 설치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특히 공간이 협소할 경우 벽결이 에어컨을 장착해야 하는데 세입자라면 집주인 눈치에 벽을 뚫고 배수관 구멍을 내는 게 간단치 않다.

1인가구의 이런저런 고민을 해결해줄 구원템으로 등장한 것이 창문형 에어컨이다. 1~2인 가구와 다인 가구를 동시에 겨냥한 소형, 틈새 가전으로 실내기와 실외기가 합쳐진 일체형 에어컨이다. 캐리어에어컨이 창문만 있으면 누구나 설치 가능한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을 출시했다.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은 설치와 운반의 간편함이 큰 특징이다. 창문만 있으면 설치 기사의 도움 없이 아이방, 옷방, 공부방 등 에어컨이 필요한 장소 어느 곳이나 소비자가 직접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매년 여름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구매하고도 설치 기사를 기다린 후에야 사용이 가능했던 소비자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냉방’ ‘제습’ ‘송풍’을 모두 적용한 올인원 제품이다. 8단계로 바람세기를 조절 할 수 있는 강력한 ‘냉방’과 눅눅한 공기를 뽀송하게 해주는 ‘제습’, 곰팡이 걱정을 덜어주는 ‘송풍’ 기능이 적용되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최적화된 에어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에어필터를 적용해 물 세척이 용이하며 위생적이다. 게다가 ‘24시간 타이머 기능’이 있어 자동 켜짐과 꺼짐, 예약 설정이 가능해 외출 시에도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조용 운전 모드’는 자동으로 에어컨 온도를 일정하게 조절하고 저소음 모드로 가동하는 기능으로 공부나 취침 시에도 사용하기 좋다. 또 ‘히든 디스플레이 모드’로 버튼 조명을 어둡게 조절할 수도 있다.

집안 어느 장소에나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모던한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됐다. 출고가는 60만원대이며 전국의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문가전매장과 홈쇼핑 채널, 전국 캐리어에어컨 전문점 및 온라인 공식 직영 캐리어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캐리어에어컨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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