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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민우혁♥이세미 둘째 사랑이 집에 오는 날...8명→9명 ’대가족 완성‘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둘째 사랑이가 가족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24일 밤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나의 사랑, 나의 가족’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이든이네 집에서는 막내 사랑이와 첫 만남이 이루어진다.

앞서 민우혁-이세미 부부는 ‘슈돌’을 통해 둘째 사랑이의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던 세미 엄마의 출산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새 생명 탄생의 감동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기적적으로 찾아와 더욱 소중한 사랑이가 집에 오는 날이 공개된다.

출산 후 약 한 달 만에 병원,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세미 엄마와 사랑이. 온 가족은 두 모녀를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다고 한다. 특히 오빠가 된 이든이는 오매불망 사랑이를 기다리며 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사랑이가 도착한 뒤 왕할머니부터 이든이까지 모두 모여 사랑이만 하염없이 바라봤다고. 자신을 둘러싸고 옹기종기 모인 가족들을 처음 본 사랑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완전체가 된 대가족의 첫 만남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아홉 명이 된 가족의 첫 가족사진 촬영기도 공개된다. 이든이까지 여덟 명이 찍은 가족사진과 똑같은 콘셉트로 새로운 가족 사랑을 찍게 된 이들의 좌충우돌 촬영기가 시청자들의 안방에 전한 훈훈함에 기대가 더해진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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