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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단마토 덕분? 12kg 감량 후 요요 “식단 바꾸고 운동도 병행”

슈스스(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체중 감량에 단마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을 비롯해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까지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한혜연이 최근 체중 감량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5kg 감량 후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냈기 때문. 특히 파스텔톤 하늘색 스커트로 청순한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전과 달리 카메라를 향해 수줍게 미소 짓는 등 이전과 느낌부터 확 달라졌기 때문.

한혜연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감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본인이 직접 언급한 부분. 한혜연은 한때 한약 다이어트로 12kg를 두달 만에 빼는데 성공했지만 이후 요요가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15kg가 다시 쪄서 72kg까지 늘어났다며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식단도 바꾸고 운동도 병행했다.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었다”라고 밝혔다.

또 3월 출연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한혜연은 “요새 살이 점점 빠진다. 요새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 설탕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라고 단마토를 언급하며 순식간에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려놓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이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다.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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