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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편안함 끝판왕 ‘클라우드 컬렉션’ 출시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에는 쾌적하고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인 샌들과 슬라이드 제품들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화감과 빅 로고 디자인이 특징인 여름슈즈 2종을 출시했다.

‘2020 썸머 샌들 컬렉션’은 풋배드와 아웃솔 부분에 공기층을 레이어드 한 I.U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빅 로고로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겸비해 발끝에서부터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다이브 클라우드 샌들’은 구름 모양의 밑창으로 쿠션감을 극대화한 샌들로 발의 피로를 줄여준다. 발등과 발목 부분 안감에 신축성 좋은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선사하며 벨크로 스트랩이 발을 가볍게 잡아줘 신고 벗기도 쉽다. 미끄러움 방지를 위해 밑창에 헤링본 무늬를 적용, 접지력까지 강화했다.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5만9000원이다.

‘다이브 클라우드 슬리퍼’는 공기층을 레이어드 한 I.U 소재의 풋배드로 안정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이 뛰어난 슬라이드다. 발등을 감싸는 갑피 부분에 네오프렌 소재를 적용해 발등 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시그니처 로고로 디자인 포인트를 줘 휴가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모던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 2가지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만9000원이다.

이외 올 여름 트렌드 아이템으로 꼽히는 ‘플럼피 뮬’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청키한 아웃솔과 두꺼운 슈 레이스(운동화 끈) 등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한 제품이다. 클래식한 스니커즈에 신발 뒤축을 잘라낸 뮬 스타일로 슬리퍼처럼 편하게 신을 수 있어 인기다. 색상은 블랙, 카키, 아이보리 3가지 내추럴한 컬러감으로 출시돼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다. 가격 5만9000원.

사진=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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