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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치타, 데뷔 후 첫 단독출연…미니앨범 무대 최초 공개

래퍼 치타가 새 앨범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크다 엔터테인먼트 제공

치타는 오는 5일 밤 11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달 발매한 새 미니앨범 ‘Jazzy Misfits(재지 미스핏츠)’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치타가 단독으로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재지 미스핏츠’ 중 어떤 곡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치타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재지 미스핏츠’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초미의 관심사’ 테마곡으로 이뤄진 앨범이다. 그루브한 리듬과 재즈 기반의 곡들로 채워져 있으며 치타의 매혹적인 음색과 가사가 인상적이다.

치타는 ‘초미의 관심사’에서 재즈가수 블루 역을 맡아 배우 신고식을 치른데 이어 신보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펼쳤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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