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쌍갑포차' 황정음, 태몽에 유독 적극적인 이유는?

‘쌍갑포차’가 아이를 점지해주는 신비의 꿈, 태몽의 비밀을 공개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는 아이가 태어날 조짐을 알려주는 꿈인 태몽에 대한 비밀을 낱낱이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각기 다른 곳에서 제 역량을 펼치고 있는 ‘꿈벤저스’ 3인방의 모습이 포착됐다. 태몽구슬을 얻기 위해 삼신의 곁을 졸졸 쫓아다니는 월주(황정음), 사연의 주인공 수경(이서안)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강배(육성재), 태몽구슬 뽑기에 몰두하는 귀반장(최원영)까지 담겼다. 

특히 3인방이 그승에서 몰래 숨어 있는 현장까지 포착되며, 수경에게 아이를 점지해주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이들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태몽 에피소드에서는 월주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항상 아닌 척 하면서 손님들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던 월주지만 태몽에 관해서는 유독 열정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6회 예고 영상에서는 월주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귀반장이 “도대체 이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나서는 이유가 뭐냐”는 의문을 자아낼 정도다. 이에 월주는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어”라고 답을 한다. 과연 이 고백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인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는 전생 서사의 또 다른 떡밥은 무엇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쌍갑포차’ 오늘(4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쌍갑포차'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